월리엄 M. 레디|문학과지성사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미국 듀크 대학의 역사학 및 인류학 교수로 재직 중인 윌리엄 레디의 <감정의 항해>. 감정이 '생각'과 완전히 다른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인류학과 심리학 분야에서 진행되어온 최근의 감정 연구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한 뒤, 감정사를 연구하기 위한 새로운 이론 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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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월리엄 M. 레디의 역작인 이 책은 감정이 단순히 개인의 내면에서 발생하는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역사와 사회적 맥락 속에서 끊임없이 형성되고 변화하는 역동적인 힘임을 설파합니다. 저자는 근대적 감정 이론의 허점을 지적하며, 감정이 어떻게 인간의 행동을 규정하고 역사적 사건의 흐름을 바꾸는지를 프랑스 혁명이라는 거대한 실험장을 통해 추적합니다. 📜
레디가 제시하는 핵심 개념인 ‘에모티브(emotives)’는 매우 흥미롭습니다. 이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