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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만든다
고수와 하수를 가르는 50가지 통찰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경지에 오른 사람들 그들이 사는 법)
한근태 지음
미래의창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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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문제해결
#최고
#통찰력
264쪽 | 2013-07-2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단순히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해서 고수가 될 수는 없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야 한다. 고수를 만나야 고수가 된다. 고수에게는 자기만의 철학과 리듬, 문제해결 방식과 통찰이 있다. 이것이 어떤 사건, 상황 속에서 그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 압축적으로 나타난다. <BR> <BR> 저자는 현대의 강호라 할 수 있는 기업 경영의 최전선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수백 명의 CEO와 전문가들을 만났다. 그리고 깨달았다. 그들에게는 그들만의 일하는 방식,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는 사실을. <BR> <BR> 이 책은 자타공인 리더십 분야의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인 저자가 고수들과 직접 만나 인생이 변하고 깊어지고, 풍성해졌던 경험들을 최대한 자세하게 담아낸 것이다. 그렇게 정리하면서 자신의 인생길이 달라졌던 흔적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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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1장. 고수로 가는 길
과감한 시작 | 밥그릇을 걸어야 한다 | 축적해야 돌파한다 |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 잡종이 강세다 |
날마다 다른 사람과 밥을 먹어라 | 오픈되어 있다 | 한계에 도전해 본 경험 | 비울수록 채워진다 |
무인양품과 명품 | 고수의 모델, 피터 드러커 | 고수에도 급이 있다

2장. 고수, 그들이 사는 방식
미리미리 | 레이저처럼 집중하라 | 몰입의 능력 | 자신만의 루틴을 만든다 | 디테일하다 |
심플하게 산다(1) | 심플하게 산다(2) | 시간 도둑이 되지 마라 | 빠르다 | 도전이 기회를 만든다 | 스마트한 일처리 | 자기만의 콘텐츠

3장. 고수의 마음 관리
호기심이 강하다 | 주제 파악 | 스스로 광고하지 않는다 | 내가 하면 자랑, 남이 하면 칭찬 |
화내지 않는다 | 자유롭다 | 철학적 뼈대가 있다 | 지극정성이다 | 긍정을 긍정하라 |
내면의 소리 | 영혼의 무게 중심 | 절제의 정도가 승부를 가른다

4장. 고수의 생각법
척 보면 알아요 |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 직관이 답이다 | 역발상의 천재들 |
여러 각도에서 본다 | 관찰력이 뛰어나다 | 고수들의 생각 정리법

5장. 고수, 사람을 얻다
사람 냄새 나는 만남 | 끈끈한 인맥 느슨한 인맥 | 귀인을 만나고 귀인이 되어라 |
낯익은 사람이 되지 마라 | 이익보다 사람을 남겨라 | 혼자 있어도 두렵지 않다 |
자발적 고독을 즐겨라 | 사람을 얻는 능력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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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서울에서 태어나 경복고와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에서 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는 경영 현장에서 2년간 실무를 익힌 후 다시 유학길에 올랐고 핀란드 헬싱키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리더십센터(미국 프랭클린사의 한국 파트너) 소장을 역임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을 상대로 리더십과 성공 노하우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주요 기업의 자문 및 교육을 병행하며 변화를 갈망하는 CEO들의 멘토로 명성을 쌓고 있다. 3,000번이 넘는 기업 강의와 700명이 넘는 CEO에게 경영 코치를 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세리CEO의 「북리뷰」 칼럼을 15년 넘게 연재했다. 그 외 『DBR』과 『머니 투데이』 등에 고정 서평과 칼럼을 연재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근태의 독서일기』『누가 미래를 주도하는가』『리더의 비유』『고수의 일침』『한근태의 인생참고서』『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몸이 먼저다』『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경영의 최전선을 가다』『한국인, 성공의 조건』『청춘예찬』『오픈 시크릿』『중년예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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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남미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8달 전
항상 곁에 두고 읽는 지침서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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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관/부장(강서.화곡.태양공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6월 7일(수요일) 독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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