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홍|바오로딸(성바오로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태석 신부 선종 10주기를 맞아 유머와 감동을 주는 이태석 신부의 따뜻한 이야기로 이 시대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사람을 살리는 정신의 고귀함을 전하고자 기획된 책이다. 대전교구 박진홍 신부가 이태석 신부님과 남수단 톤즈에서 한 달 동안 함께 지낸 생활의 기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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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울지 마 톤즈’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이태석 신부님이 남수단 톤즈에서 헌신하던 시절, 그와 한 달 동안 함께 생활하며 직접 목격한 아름다운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인 박진홍 감독은 톤즈라는 척박한 땅에서 태석 신부님이 보여준 진정한 사랑과 봉사의 실체를 카메라와 가슴에 담아내기 위해 그곳을 찾았습니다. 🇰🇪
저자가 도착한 톤즈는 전쟁과 가난으로 인해 희망이 보이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위생 상태조차 열악한 환경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