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효|필름(Feelm)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주인공은 7살 여자아이 '구나'이다. 책은 구나를 중심으로 가족들에 관한 이야기와 엄마의 일기장 그리고 구나의 일기장까지 총 세 부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나의 아빠라서, 나의 엄마라서 느낄 수 있는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 내는 이야기들을 작가만의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과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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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빠는 몰라두 돼는 소효가 2019년 4월 30일 필름(Feelm)에서 출간한 그림 에세이로(ISBN: 9791188469291), 2017년 초판을 개정한 개정판이다. 📖 약 292쪽 분량의 이 책은 “가족의 사랑은 소소한 순간에서 빛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7살 여자아이 구나의 시선으로 가족의 일상을 따뜻하게 그린 이야기와 엄마의 일기장, 구나의 일기장을 통해 가족애와 성장의 의미를 탐구한다(web:2, web:7). 소효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청년 작가로, 페이스북과



일러스트에세이

에세이(일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