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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Like the Flowing River)
파울로 코엘료 지음
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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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할 때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르침
#깨달음
#삶
#영감
#우화
327쪽 | 2008-10-1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연금술사>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 첫 산문집. 세계 각국의 신화와 종교를 두루 섭렵한 작가가 인간 영혼 깊은 곳에서 건져올린 아름다운 우화, 작가 자신의 일상과 코엘료 문학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열쇠 같은 글들, 길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감동적인 일화들을 담았다. <BR> <BR> 이 책은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아닌 자연인 파울로 코엘료를 보여준다. 일 년의 절반은 고향에서, 절반은 프랑스 피레네 지방의 시골마을의 방앗간집에서 보내는 그의 일상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마누엘 반데이라, 조르지 아마두 등 그에게 영향을 미친 작가들에 대한 애정을 피력한 글들도 담겨 있다.<BR> <BR> 이미 작가라는 ‘자아의 신화’를 살고 있는 파울로 코엘료가 일상에서 건져올린 지혜와 예술의 경지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 어떻게 이 세상에서 연대하여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을 첫 산문집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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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방앗간집에서의 하루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주소서
활쏘기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
연필 같은 사람
산을 흐르는 열한 가지 방법
가지 않는 길
사랑, 그것이면 충분하다
눈을 맞추세요
칭기즈 칸과 그의 매
남의 정원을 돌보시느라
판도라의 상자
내 안에 온 우주가 존재하는 이치
숲속 예배당에서 만난 환희
저주받은 풀장
파자마를 입고 죽은 남자
고독한 불씨
마누엘이야기
-마누엘은 없어서는 안 될 인물
-자유를 얻은 마누엘
-천국으로 간 마누엘
내 글을 좋아하십니까?
쇼핑몰의 피아니스트
어떤 프러포즈
규칙보다 더 중요한 것
버터를 바르는 방향
다시는 펼쳐지지 않을 책
1981년 겨울 프라하
모두인 동시에 하나인 그녀에게
우물 속의 여자
죽음에 감사하라
그물망을 깁는 여자
선전의 위력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죽음이라는 운명
날이 밝는 순간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가장 중요한 일
바닥에 쓰러져 있던 남자
모자라는 벽돌 한 장
크리슈나의 대답
바벨탑의 저편
강연 직전에
기품에 관하여
기적의 장미 세 송이
집 다시 짓기
잊고 있던 기도문
가난한 마음은 행복하다
그는 살아서 죽었다
꿈을 좇은 사나이
선방 고양이의 가르침
들어갈 수 없습니다
새 천년을 위한 법률
허물고 다시 짓기
기도라하, 모든 것이 헛될지라도
길을 여는 열쇠
사명
보이지 않는 책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마녀사냥과 인간이 지닌 미지의 능력
나만의 리듬으로
다르게 여행하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나의 진정한 수호자
마음이 시키는 일
미소 짓던 커플
두번째 기회
하느님의 돋보기
사막의 눈물
바랑 속의 바나나
마음의 소리
세 자매 바위
성공의 맛
다도
구름과 모래언덕
노르마의 기쁜 나날들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사랑은 기적을 부른다
물러나는 기술
사과 한 알의 기적
아이들의 질문
보이지 않는 기념물
우리 생을 이루는 얼굴 없는 자들
2001년 9월11일을 돌이켜보며
신의 표지
오늘이 아름다운 이유
인간 존재의 흥미로움
죽은 후의 세계 일주
변하지 않는 가치
두 개의 보석
배고픈 말
실수하라, 즐겁게
영성을 추구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들
가장 가치 있는 일
부시 대통령, 고맙습니다
지혜로운 투자
세번째 열정
신을 섬기는 똑같은 방법
악마는 선행을 원하다
안테의 법칙
우리 함께 노래 불러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기적을 믿습니까?
폭풍을 마주하는 법
마지막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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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파울로 코엘료
전 세계 170개국 이상 81개 언어로 번역되어 2억 1천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 록스타, 극작가,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다, 1986년 돌연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브리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오 자히르』 『알레프』 『아크라 문서』 『불륜』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2009년 『연금술사』로 ‘한 권의 책이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2002년 브라질 문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2007년 UN 평화대사로 임명되어 활동중이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훈하는 등 여러 차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파울로 코엘료는 SNS에 가장 많은 팔로워가 있는 작가이다. 자신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 블로그 http://paulocoelhoblog.com/ 트위터 @paulocoelho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aulocoelho 사진출처 : ⓒ Paul Macl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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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남쪽나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우리가 꿈꾸는 인생은 어떤 인생인지, 삶을 항해하면서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을 말끔히 씻어버리는 책,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통해 긍정의 삶을 우리에게 가슴깊이 각인시킨 책, 깊은 밤을 흐르는 한줄기 강물처럼 두려움도 슬픔도 없이 나아가리라.  마침내 바다에 다다를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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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홍ㅋ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힐링도 되고 가르침도 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독서 초보자분들한테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또 버스나 지하철에서 통근하거나 통학할 때 읽기 좋은 책이라고도 생각됩니다. 내용이 짤막짤막하거든요. 하지만 때때로 심오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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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gyu Choi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이제 첫페이지를 열고 일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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