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책 쓰는 선비 술 빚는 사대부 (500년 전통 명문가의 집밥 집술 이야기)

김봉규|담앤북스

요리책 쓰는 선비 술 빚는 사대부 (500년 전통 명문가의 집밥 집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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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사 일반
출간일2016-07-27
페이지368
10%17,000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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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봉규
김봉규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조선시대에는 김유와 김령처럼 요리책을 쓴 선비가 있는가 하면, 약술을 빚은 사대부 <어부사시사>의 윤선도도 있었다. 양반도 소매 걷어붙이게 하는 내림음식, 내림술의 비밀은 무엇일까? 명문가의 밥상, 술상에 숨겨진 뜻밖의 음식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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