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이담북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는 연일 보도되는 답답한 정치 뉴스를 보면서 진보도 싫고, 보수도 싫다는 보통의 청년들, 서민들의 심정을 대변한다. 어느 한 정당의 극성 맞는 지지자가 아니라면, 모든 상황을 조용히 지켜보면서 한숨 쉬며 누굴 찍을지 고민하는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 책의 내용에 완전히 공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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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대한민국 정치의 양극화된 지형 속에서 어느 한쪽에도 속하지 못하고 소외감을 느끼는 평범한 청년의 시각으로 쓴 날카롭고도 솔직한 정치 비평서입니다. 저자인 이동수는 기성 정치권이 만들어 놓은 ‘보수 아니면 진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과연 청년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던집니다. 그는 정치가 국민의 삶을 돌보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상대 진영을 깎아내리고 자신의 지지층을 결집하는 도구로 전락했다고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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