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이기는 습관 2 (평균의 함정을 뛰어넘어라)
김진동 지음
쌤앤파커스
 펴냄
12,000 원
10,8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96쪽 | 2009-04-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기는 습관> 2권에서는 원칙적이고도 기본적인 '일의 방법론'을 알려주는 데 집중한다. 저자는 그저 '했다'는 위안으로 그치는 일,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놓지 못하는 전시용 전략, 엉뚱한 데 힘을 빼앗기는 실속 없는 마케팅 방법론 등을 나열하면서 생각의 밑바닥부터 확 뜯어고치라고 말한다. <BR> <BR> 1부에서는 이기는 조직이라면 어떤 마인드와 프로세스를 통해 전략을 도출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짚어낸다. 2부는 현장 직원들에게 주는 직접적인 메시지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일을 한다고 해서 다 일이 아니라는 것, 이기는 일에는 정확한 원칙과 방법론이 있다는 것 등을 비즈니스 선배 입장에서 조곤조곤 꼬집어준다. <BR> <BR> 3부와 4부는 주로 마케팅 전략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저자가 삼성전자, 위니아만도 등에서 자신이 기획하고 실행했던 시장과 고객 확대를 위한 전략들을 소개하면서, 경기가 흔들리고 변화가 극심할 때 기업은 어떤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행보를 해야 하는지 현실적으로 이야기한다.<BR> <BR> 5부와 6부는 조직경영의 방법론에 초점을 맞췄다. 아부와 편법, 변칙과 잔머리를 조직에서 뽑아내고 치열한 시장에서의 장기전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기본적인 비즈니스 병법들을 정리했다. 원가 절감과 비용 관리, 아부나 줄타기가 아닌 일로 승부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리더들의 자기경영법 등을 다룬다.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_ ‘원칙’과 ‘기본기’에 충실한 조직은 풍랑에 흔들리지 않는다!

Part 1. 평균의 함정을 뛰어넘어라, ‘전략적 사고’

이기는 습관 01_ 회사가 월급 주는 이유를 망각하지 마라
싸우는 것 자체보다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 | 모든 마인드를 실용적으로 세팅하라

이기는 습관 02_ 탁월한 전략가는 숫자로 말한다
데이터를 보라, 답이 들어 있다 | 지금 조금 이기기보다, 3년 후에 확실히 이긴다! | 고민을 넘어 전략을 탄생시킨 OX 노트 | 꿀을 따게 해주면 꿀벌들은 모여들게 돼 있다

이기는 습관 03_ 제대로 된 질문을 던져야 진짜 답이 나온다
엉뚱한 질문을 던지면 엉뚱한 답이 나온다

Part 2. 그저 하지 말고, ‘되게’ 하라, ‘결과 중심의 일처리’

이기는 습관 04_ 한술에 배부를 리 없다, ‘일하는 힘’을 축적하라
일은 ‘하는’ 것이 아니라 ‘되게 하는’ 것이다 | 창의성의 출발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멈추지 않는 것 | 첫술에 배 부르려는 건 놀부 심보다

이기는 습관 05_ 의미 있는 목표가 차이를 만든다
조직 안에서 죽어버린, ‘박제된 목표’는 내다버려라 | 허울 뒤에 숨은 진실을 읽어라 | 다음 달에 잘하는 것보다 3개월 후에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기는 습관 06_ 사람이 일을 한다, 이기는 조직으로 변화시켜라
그저 잘난 놈이 아니라, 열정이 있는 놈을 뽑아라 | 회사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문화는 향기를 풍긴다 | 조직을 내전(內戰)에 시달리게 하지 마라

이기는 습관 07_ 일을 잘하는 데도 요령이 있다
100분 동안 도시락 120개를 파는 사나이 | 학교성적표가 사회성적표는 아니다, 끝없이 배워라 | 뭐든 한 줄로 명쾌하게 설명하는 습관을 들여라 | 시간이 생명이다, 데드라인을 사수하라 | 상사를 활용하라, 답을 얻고 시작한다 | 모든 것을 철저히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 숫자는 신뢰다, 데이터 뱅크가 되어라 | 나쁜 일일수록 하루라도 빨리 보고하라 | 요행을 바라지 마라, 제대로 된 준비가 우선이다

이기는 습관 08_ 성공과 좌절의 매너리즘을 경계하라
달리기를 멈춘 기차바퀴는 녹이 슨다 | 자기 자신에게 어리광 부리지 마라

Part 3. 립 서비스 말고 실력으로 말하라, ‘불황에 강한 정공법’

이기는 습관 09_ 시장과 고객에 대해 소설 쓰지 마라
현장을 가본다고 하는 것의 의미 | 타깃 시장을 제대로 정의한다는 것 | 소비자가 찾을 때 집중하라 | 소설을 쓰지 말고 시나리오를 써라

이기는 습관 10_ 경제연구소 직원이 현장에서 유능할 수 없는 이유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 | 무늬만 이론가가 되지 말고 현장 전도사가 돼라

이기는 습관 11_ 차별화는 구두 뒷굽에서 나온다
평균까지는 누구나 비슷하다, 거기부터가 승부다 |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모두 ‘집중’과 ‘노력’의 선물이다

Part 4. 공짜보다 진심이 이긴다, ‘아날로그식 고객경영’

이기는 습관 12_ 살 수밖에 없는 제품을 만들어라
천편일률적인 상식의 눈을 벗겨내라 | 나만의 강점 테마로 승부하라 | 사지 않으면 불안하게 만들어라

이기는 습관 13_ 당신의 생사여탈권은 고객이 쥐고 있다
무시하지 마라, 그들은 고객을 보호하고 있다 | CRM을 백지에서부터 다시 정의하라 | 고객은 공짜보다 감동을 원한다

이기는 습관 14_ 고객의 돈을 뺏지 말고, 마음을 얻어라
장황한 업무 매뉴얼보다 마음씀씀이 |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제발! | 고객의 이야기는 참고사항이 아니다

이기는 습관 15_ 포화상태의 시장에 아날로그 감성으로 어필하라
고객과 눈높이를 맞추고 게임을 하라 | 고객이 어느 곳을 바라보는지 그 방향을 읽어라 | 포화상태일수록 싸우기보다 동침을 하라

이기는 습관 16_ 22세기형 성공 비결은 소프트 스킬에 있다
따뜻함이 담긴 말 한마디의 힘 | 고객들의 호흡소리까지도 읽어라

Part 5. 원칙이 가장 뛰어난 전략이다, ‘누수 없는 원칙과 기본기’

이기는 습관 17_ 빈틈을 메워라, 솔선수범이 경쟁력이다
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 알아서, 찾아서, 현명하게 하라 | 업무의 최종 고지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다

이기는 습관 18_ 쓰지 않고 벌 수 없다, 그러나 제대로 써라
정말 써야 할 곳에 제대로 써라 | 출구를 통제하지 말고 배관을 통제하라 | 연구개발, 시간이 곧 비용이다 | 사람에 대한 지출을 아끼지 말되 뒤탈 없이 써라 | 가랑비에 옷 젖는다, 효과 없는 선심성 지출은 줄여라

이기는 습관 19_ 잘되고 있을 때 더 경계하라
혁신목표를 나노 식으로 쪼개라 |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는 미리 없애라 | 건전한 스와핑을 즐겨라 | 적당한 체중 조절이 건강의 보약이다

Part 6. 결과와 성과만 주문하라, ‘실용주의 리더십’

이기는 습관 20_ 리더의 몰입도가 조직의 몰입도다
리더여, 관대해지지 마라 | 최고의 머리, 최고의 손발을 빌려서라도 하라 | 숫자를 읽고 목표를 경영하는 안목 | 군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명장이 돼라

이기는 습관 21_ 생산적이지 않은 것에 한눈팔게 하지 마라
직원을 편견의 스펙트럼으로 재단하지 마라 | 제대로 관찰하라, 바나나는 하얀색이다 | 상대방을 자신에게 끼워 맞추지 마라 | 부정이 싹틀 여지를 잘라라

이기는 습관 22_ 열정을 가진 조직의 경쟁력을 갖춰라
창의성의 진정한 원천은 ‘열정’이다 | 열정의 조직, 무엇으로 만들 것인가?

에필로그 _ 일과 성과로 승부하는 조직은 고객과 시장에 대해 소설 쓰지 않는다

더보기
저자 정보
김진동
성균관 대학교 경상대학을 졸업했으며 약 20여 년간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다. 삼성전자 영업본부, 국내 마케팅, 중국 지역전문가, 해외법인 정상화 TF 등 기업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현장의 요직을 거쳐,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드는 사장 직속 비즈니스 크리에이션그룹에서 그룹장을 맡았다. 소니코리아의 영업본부장으로 매출 1.5배 성장, 위니아만도의 총괄본부장으로 이익률 3.5배 성장을 달성하면서 가는 곳마다 신화를 만드는, 마케팅 전략 및 조직 재건의 달인으로 불리고 있다. ‘정체에 빠진 기업’의 가장 큰 문제는 거창한 이론을 좇거나 허탈한 성공사례를 찾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그는, 직접 현장을 꿰뚫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현장 전도사’로 업계에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직원 개개인의 일하는 능력과 조직의 일하는 문화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무엇보다 먼저 사람 개혁부터 시작하라고 강조한다. 현재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BNB마케팅 대표이사로 위기에 빠진 기업들의 재건과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으며, 화제의 베스트셀러 《이기는 습관2》를 썼다.
더보기
남긴 글 1
유지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회사에서 추천 받아 읽게 된 책입니다. 나쁘지 않다고만 할게요. 추천은 안합니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