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우 외 1명|따비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지금 리터러시의 상황을 ‘위기’로 부르는 평가가 정당한지, 미디어 환경의 변화는 인간의 몸과 사고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리터러시를 경쟁의 도구가 아닌 공공의 인프라로 만들어갈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폭넓게 논의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요약『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삶을 위한 말귀, 문해력, 리터러시)』(ISBN: 9788998439798)는 김성우와 엄기호가 따비를 통해 2020년 4월 20일 출간한 대담집으로, 응용언어학자 김성우(서울대 영어교육과 강사)와 문화연구자 엄기호(『공부공부』 저자)가 현대 미디어 환경에서 리터러시(문해력)의 본질을 탐구한 책이다. 김성우는 『단단한 영어공부』, 엄기호는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로 독자들에게 통찰을 전하며, 이 책에서 “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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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특이다


뜨겁게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