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스 요나손|열린책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100세 노인 현상'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었던 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장편소설. 출간 6개월 만에 전 세계 판매 부수 150만 부를 돌파하며 26개국에 판권이 팔리는 등 또다시 '요나손 열풍'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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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요나스 요나손의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스웨덴을 배경으로, 비천한 출신의 흑인 소녀 놈베코 마예키의 기상천외한 모험을 그린 장편소설이다. 이야기는 1961년, 아파르트헤이트 체제 하의 소웨토 빈민촌에서 시작된다. 놈베코는 다섯 살 때부터 분뇨통을 나르며 생계를 꾸리는 소녀로, 까막눈이지만 타고난 수학적 재능과 세상사를 꿰뚫는 영리함을 지녔다. 그녀는 어머니가 마약중독으로 죽고, 홀로 남아 빈민촌의 가혹한 삶을 견디며 자란다



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