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우주에 나를 부치다 (김경 장편소설)

김경|이야기나무

너라는 우주에 나를 부치다 (김경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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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나쁜계절#로맨스#사랑#인생#존재
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14-10-20
페이지288
10%13,000
11,7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경
김경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나는 항상 패배자에게 끌린다>의 작가 김경의 첫번째 장편소설. 취향을 테마로 한 연애 소설이다. 작가는 말한다. "취향이 왜 중요하냐고요? 그게 바로 당신의 존재 방식을 결정하기 때문이죠.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슨 대화를 나누며,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존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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