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 가나에|비채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늘한 목소리로 인간의 민낯을 폭로하듯 발가벗기는 작가', '십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작가' 등 각종 호평과 함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데뷔, 일본 현대문학의 기수로 우뚝 선 미나토 가나에. 그가 메가베스트셀러 <고백>의 신드롬을 이어갈 <리버스>로 한국을 찾아왔다.

요약미나토 가나에의 소설 《리버스》는 주인공 후카세 가즈히사가 겪는 평범하지만 씁쓸한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후카세는 특별한 재능도, 뛰어난 배경도 없는 그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는 어느 날 자신이 단골로 다니는 커피 전문점에서 미호라는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질 무렵, 미호에게 익명의 편지가 배달됩니다. 그 편지에는 ‘후카세 가즈히사는 살인자다’라는 충격적인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이 편지는 과거 대학 시절 발생했던 비극적인 사건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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