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세인트존 맨델|북로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과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5년 미국은 이 하나의 소설로 인해 떠들썩했다. 존재하는 거의 모든 언론이 리뷰를 쏟아냈고 전미도서상, 아서 C. 클라크 상, 앤드류 카네기 메달 등 미국 최고의 문학상들이 앞다퉈 이 소설을 후보로 지명했다. 디스토피아적 시대를 위한 가장 상냥한 묵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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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스테이션 일레븐은 캐나다 작가 에밀리 세인트존 맨델의 2014년 장편 SF 소설로, 2016년 북로드에서 한정아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2015년 아서 C. 클라크상을 수상하고, 전미도서상, 펜포크너상, 카네기 메달 후보에 오르며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 21개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이 소설은 ‘조지아 독감’이라는 치명적 팬데믹으로 문명이 붕괴한 디스토피아 세계를 배경으로, 생존자들의 삶과 예술의 지속적 가치를 서정적이고 희망적으


언젠가는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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