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 체 지음|그러나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주 평범하고 여느 단란한 가족인 것처럼 보이지만, 주인공 헤닝의 일상은 버겁기만 하다. 그런 일상을 벗어나고 싶었던 헤닝은 크리스마스 및 새해를 맞아 카라니아 제도의 란자로테 섬으로 휴가를 떠나기로 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새해의 내용 요약
'독일소설' 책인 《새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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