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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6.3.8
페이지
312쪽
상세 정보
원리부터 실전까지 명리학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자신의 본성과 운명을 이해하여 삶을 전체적인 시각에서 조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사람들이 명리학을 미신으로 보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를 그 원리와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라고 보고, ‘원리, 법칙, 적용’으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이해를 이끌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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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숑
@chocoshong

명리 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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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부터 실전까지 명리학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자신의 본성과 운명을 이해하여 삶을 전체적인 시각에서 조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사람들이 명리학을 미신으로 보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를 그 원리와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라고 보고, ‘원리, 법칙, 적용’으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이해를 이끌어 나간다.
출판사 책 소개
“명리학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영혼을 성숙시키는 최고의 공부다”
현재의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고,
미래의 내가 정말로 궁금하다면?
삶을 통찰하는 동양 철학의 정수
원리부터 실전 적용까지
한 권으로 통하는 명리 15강
인간과 우주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명리의 정석
원리부터 실전까지 명리학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자신의 본성과 운명을 이해하여 삶을 전체적인 시각에서 조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명리 명강』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명리학과 노장철학 등 다양한 학문에서 깊은 사유를 이끌어 온 저자가 누구에게나 명확하게 이해되도록 명리학을 설명할 수 있기까지 지난 10년간 준비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명리학이 미신으로 취급받는 데에는 이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학문적 구조를 자세히 밝혀내지 못한 책임도 있다며, 음양오행의 상생·상극으로 명리학을 풀어낸다. 그리하여 우주와 자연에 관한 논리를 체계적으로 쌓아 나간 학문으로서의 명리를 알려 주고 더 나아가 다른 것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납득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정확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명리 명강』은 교수, 역술인, 학생, 주부, 종교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로부터 “명리학의 핵심을 제대로 짚어낸 책”, “집중해서 읽기만 하면 그 원리가 저절로 이해되어 명리학이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는 평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운명을 읽고 삶의 혜안을 갖게 되는 것은 물론, 명리학이 하나의 체계적인 학문이자 더 나아가 세계와 개인이 만나는 일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명리는 미신이 아니라 과학이다
『명리 명강』은 사람들이 명리학을 미신으로 보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를 그 원리와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라고 보고, ‘원리, 법칙, 적용’으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이해를 이끌어 나간다. 1부 원리 편 ‘음양오행, 우주의 흐름을 깨닫다’에서는 음양오행으로 10천간과 12지지의 근본적인 이치를 밝히고, 2부 법칙 편 ‘육친과 합충, 운명의 공식을 세우다’에서는 사주팔자의 간지와 흐르는 운이 안팎에서 만나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 그 작동 방식을 알려 준다. 그리고 3부 적용 편 ‘사주팔자, 인간의 삶을 읽다’에서는 원리와 법칙들이 개별적인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올바른 해석 방식과 다양한 실전 사례를 살펴본다.
명리학은 세상에 대한 이해와 사람에 대한 이해를 양 방향에서 통하게 하는 가장 실천적인 과학이다. 흔히 사주를 음력으로 본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음력이든 양력이든 관계없이 태어난 때를 간지력의 60갑자로 바꿔 보는 것이다. 간지력은 하늘의 기운을 나타내는 10천간과 땅의 형질을 나타내는 12지지를 짝지어 60갑자로 시간을 표시한 것으로, 다른 역법과의 차이점은 그것이 단순히 시간만을 표시한 것이 아니라 시공간과 그에 따른 에너지장까지 모두 포함한다는 점이다. 때문에 간지력으로 인간의 운명을 읽는 명리학은 천문과 지리를 비롯해 인간과 생명을 이해하는 지혜까지 담겨 있다. 『명리 명강』은 명리 입문자부터 전문 역학인까지 모두 이해할 수 있는 합리적인 명리학의 정수를 소개하고, 인문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조차 놓치기 쉬운 음양오행의 기본을 탄탄하게 가르쳐주는, 명리 공부의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명리는 나를 닦는 마음공부다
보통 어려움에 처하거나 방황할 때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일까? 진정한 나의 길은 무엇일까? 언제쯤 나도 잘살게 될까?’ 하는 것들이 궁금하여 운명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명리학은 그러한 궁금증에 맞게 답을 주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지금 있는 곳에서 더 넓은 시야로 자신의 삶을 바라보고 새로이 나아가기 위한 질문을 하도록 만들어 주기도 한다. 나의 운명을 이해하는 일은 보다 깊은 자기 이해를 필요로 하므로, 이것이 자연히 스스로 삶의 답을 찾아 나가는 과정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마음공부가 되어 있지 않으면 타고난 욕망대로 이끌려 살아가기 쉽지만, 시간에 따라 변하는 기운과 타고난 운명을 조화롭게 꾸려 가는 것은 여전히 각자의 몫이다. 명리학에는 변화하는 운에 맞추어 삶을 이끌어 가는 지혜가 들어 있어, 운이 좋을 때 지나치게 자만하지 않고, 운이 나쁠 때 모든 걸 포기하고 놓아 버리지 않게 해 준다. 때문에 “명리학은 단순한 미신이나 기술이 아니라 삶을 장기적인 안목에서 바라보는 힘이며, 나 자신을 이해하고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최고의 공부”라는 것이 저자의 결론이다. 이처럼 마음공부로서 명리학은 다른 무엇보다도 삶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이해하는 좋은 방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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