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시온|들녘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6년 제135회 나오키상 수상작. 도쿄 남서부 최대의 주택가이자 백화점, 영화관이 모여 있는 인구 30만 명의 '마호로 시'. 사회복지제도가 잘 마련된 이 도시에 사는 '다다 게이스케'는 한때 잘나가는 변호사 아내와 아끼는 젖먹이 아들과의 행복한 나날을 뒤로한 채 심부름센터를 운영하며 홀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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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 집’은 미우라 시온(Shion Miura)이 2006년에 발표한 장편소설로, 2007년 6월 4일 들녘에서 권남희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88975275739). YES24에서 리뷰 평점 9.7, 판매지수 1,800을 기록하며 “유쾌한 인간 군상극”으로 평가받는다. 2006년 제135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일본 격월간지 『별책 문예춘추』에 연재된 후 단행본으로 출간, 시리즈 누계 150만 부를 돌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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