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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오래오래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

아이 러브 유 (Everyone says I love you)
이미나 지음
갤리온
 펴냄
13,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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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거짓말
#사랑
#의심
#이별
295쪽 | 2007-02-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그 남자 그 여자 1,2>의 작가 이미나가 '사랑의 불완전한 소통'에 관한 쓴 이야기. 사랑에 관한 50여 가지 에피소드가, 사랑하는 이에게 차마 전하지 못한 마음 속 독백과 만나 한 편의 '멜로 드라마'로 엮였다. 일러스트가 함께 실려 있다.<BR> <BR> 이야기는 서른 두 살 드라마 제작피디 동희가 버스 정류장에서 술에 취해 친구에게 전화를 하는 한 남자의 통화를 듣는 것에서 출발한다. 이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관계 맺고 있는 이들이 등장해 자신들의 사랑을 말한다.<BR> <BR> 동희, 동희가 사랑하는 남자 성재, 성재의 옛 연인이자 그림자 같은 존재인 정은, 동희를 사랑하기에 친구로밖에 남을 수 없는 남자 동욱, 동욱을 사랑하는 남자 승민, 그리고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인 지현과 지철, 사랑이 올까 싶었지만 정말 우연히 사랑을 말하게 된 동희의 엄마.<BR> <BR> 주인공들은 서로의 마음을 읽지 못한다. 그래서 자꾸만 사랑을 의심한다. 사랑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혼자만 사랑하니까 아프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수한 엇갈림 속에서도 서로를 보듬어 안으며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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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Scene 1 사랑을 말하다
Scene 2 "차라리 비나 왔으면 좋겠어"
Scene 3 누구나 '안녕' 이라는 말을 하기는 쉽지 않다
Scene 4 "왜 나랑 사귀게 됐어?"
Scene 5 나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가 흔히 하는 착각
Scene 6 그녀가 노란색 카디건을 버리지 못한 이유
Scene 7 기분과는 상관없이 삶은 계속된다
Scene 8 "나만 빼고 다 뽀뽀해, 나만 빼고 다 사랑해"
Scene 9 인연 불변의 법칙 - 짚신도 짝이 있다
Scene 10 사랑하는 사람을 '못난이' 라고 부르는 이유
Scene 11 '결혼하자'는 말을 안 하는 남자 vs '바람피우자'는 여자
Scene 12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뻔한 거짓말
Scene 13 남자와 여자가 헤어질 때 나누는 대화
Scene 14 짝사랑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
Scene 15 엄마에게도 사랑이 오고 있는 걸까?
Scene 16 더 사랑하는 사람이 더 아픈 법이다
Scene 17 배의 '王'자 근육보다 남자에게 더 간절한 일
Scene 18 "너무 아프지는 마라, 내 딸"
Scene 19 사랑하는 그를 위로하는 법
Scene 20 헤어진 연인을 마음에서 떼어 내는 마법의 주문
Scene 21 "그 사람 때문에 울지만 말고 그냥 나하고 놀자!"
Scene 22 술과 전화와 사랑의 상관관계
Scene 23 상처를 주면 어디선가 똑같은 상처를 입기 마련이다
Scene 24 서로를 알아 간다는 것은
Scene 25 유쾌한 기억상실증에 걸린 남자
Scene 26 기다림, 전화기 옆에서 천천히 죽어 가는 것
Scene 27 헤어진 그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Scene 28 헤어진 남자에게 무작정 찾아가던 날
Scene 29 "그때 나 좀 말리지 그랬니?"
Scene 30 사랑이 아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Scene 31 "사랑은 끝까지 가 보지 않고서는 포기가 어려운 법이지"
Scene 32 엄마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 네 글자
Scene 33 결코 공평하지 않은 사랑의 이데올로기
Scene 34 그 남자 그 여자의 달콤한 연애질
Scene 35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
Scene 36 친구가 필요한 여자 vs 친구 말고 연인이 되고 싶은 남자
Scene 37 사랑을 버릴 때는 결코 몰랐던 것들
Scene 38 그들은 정말 사랑했을까
Scene 39 이 잔혹한 세상에서 내 기쁜 일에 울어 줄 사람 하나 있다면
Scene 40 사랑을 고백한다면 이들처럼
Scene 41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 듣기
Scene 42 엄마의 연애를 보는 딸의 미묘한 심리
Scene 43 행복하기에 더 슬픈
Scene 44 아이 러브 유
Scene 45 그 남자가 사랑하는 법
Scene 46 사랑은 끝없는 선택과 책임을 요구한다
Scene 47 다른 사람의 마음, 비상금처럼 꺼내 쓰지 말기
Scene 48 "네가 가장 그리웠던 시간은 너와 헤어져 있는 동안이었어"
Scene 49 아니, 더 사랑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Scene 50 지금은 나 자신과 결혼할 시간
Scene 51 사랑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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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미나
하루에 한두 잔 커피를 마시고, 한 주에 한두 번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한 계절에 한두 번 공연을 만들고, 일 년에 한두 번 여행을 간다. 특이하다는 소리보다는 평범하다는 소리를 칭찬으로 듣고 약속에 자주 늦지만 상대방이 늦을 때도 착하게 잘 기다린다. 주위로부터 ‘여행만 보내 주면 시키는 건 다 할 것 같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으며 단골 카페에서 자신이 늘 앉는 자리에 누가 앉아 있으면 그 사람이 나갈 때까지 1분 간격으로 몰래 째려보며 살인 광선을 쏜다. 추리 소설을 쓰고 싶어 하지만 아직 그쪽으로는 재능이 발견되지 않았고 처음 본 사람이 자꾸 직업을 물으면 출판사 쪽에서 일하고 있다고 둘러댄다. 일부에게만 친절한 사람보다는 차라리 모두에게 불친절한 사람을 신뢰하고 담배 연기와 계단과 쓸데없이 비싼 것과 깜빡이도 켜지 않고 끼어드는 운전자를 싫어하고 늘 웃어 주시는 아파트 수위 아저씨와 무민과 삐삐와 반 고흐의 팬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아이 러브 유』,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내 여자 친구는 여행 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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