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아직도 내 아이를 모른다 (툭하면 상처 주는 부모에게 ‘아이의 뇌’가 하고 싶은 말)

아직도 내 아이를 모른다 (툭하면 상처 주는 부모에게 ‘아이의 뇌’가 하고 싶은 말)

대니얼 J. 시겔 외 1명알에이치코리아(RHK)

Q. 제목 (선택)

예시)

  • - 읽기에 어렵지 않았나요?
  • - 제가 해석한 결말인데 이게 맞을까요?
  • -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