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돌런|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시인, 소설가, 전직 교수이자 자타공인 ‘전쟁 덕후’인 저자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현대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써내려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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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신과 인간의 전쟁, 일리아스 (서양 인문학의 뿌리를 다시 읽다)』는 존 돌런이 쓰고 박소현이 번역하여 2020년 4월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현대적 각색 소설로, ISBN 9788954671200을 통해 기록되었다. 📖 약 352페이지 분량의 이 작품은 YES24 리뷰 총점 8.6(50건)을 기록하며,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현대적 언어와 유머로 재해석한 대중적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존 돌런은 시인, 소설가, 전직 교수로, ‘전쟁 덕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