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수 외 9명 지음|교육공동체벗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차별과 불평등에 대한 감각을 벼리고 자신의 기득권을 성찰할 줄 아는 불온의 가치는 시대와 무관하게, 아니 오히려 지금처럼 ‘세상이 조금 좋아졌다’고 느끼는 때 더욱 필요하다. 그래서 불온한 교사는 필연적으로 지배적 담론에 저항하는 삐딱한 시선을 가질 수밖에 없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삐딱할 용기 (불온한 교사 양성 과정 3)의 내용 요약
'교육 일반' 책인 《삐딱할 용기 (불온한 교사 양성 과정 3)》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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