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의 연인 1

유오디아 지음 | L&B북스 펴냄

광해의 연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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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4.12

페이지

326쪽

상세 정보

유오디아의 로맨스 소설. 2013년 대한민국. 시간여행자 집안의 18세 소녀 김경민, 임진왜란 시기의 조선에서 온 세자 광해군을 만나다. 그것은 시간을 뛰어넘은 두 사람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조선시대로 간 경민과 재회한 광해군, 그들의 사랑은 역사를 바꾸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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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노동에는 관중이 필요했던 것이다. 관중이 없을 때 우리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너무나 많다.

좋은 의도와 합리적 사고의 결과이기에 가짜 노동을 근절하기가 그렇게 힘든 것이다.

불완전성을 포용하며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가짜 노동으로부터 시간을 해방시켜 자기 개발에 쏟아야 한다. 우리 자신에게 생각하고 놀고 시험해볼 공간과 자유를 줘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고, 이른바 ‘자발적’ 일을 하고, 호기심과 욕망에서 나온 활동을 추구하자. 안락과 수동성에 대한 필요에 쫓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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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디아의 로맨스 소설. 2013년 대한민국. 시간여행자 집안의 18세 소녀 김경민, 임진왜란 시기의 조선에서 온 세자 광해군을 만나다. 그것은 시간을 뛰어넘은 두 사람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조선시대로 간 경민과 재회한 광해군, 그들의 사랑은 역사를 바꾸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책 소개

네이버 웹소설 400만 VIEW 기록!
웹소설 최고 히트작 '광해의 연인'


2013년 대한민국. 시간여행자 집안의 18세 소녀 김경민, 임진왜란 시기의 조선에서 온 세자 광해군을 만나다.
그것은 시간을 뛰어넘은 두 사람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조선시대로 간 경민과 재회한 광해군, 그들의 사랑은 역사를 바꾸기 시작하는데…….

2013년 대한민국. 17세의 소녀 김경민,
임진왜란 시기의 조선에서 건너온 세자 광해군을 만나다.
그 만남은 시간을 뛰어넘는 아주 특별한 사랑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그가 눈을 감고 있는 내게 물었다.
“헌데…….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말을 덧붙였다.
“지금껏 네 이름조차 묻지 않았구나.”
나는 입을 열어 그의 물음에 답했다.
“경민이야. 김경민.”
“경민이라…….”
그의 입에서 내 이름이 나왔을 때였다.
주변을 감싸 안았던 따뜻한 바람이 순식간에 거세지며 우리를 삼켜버렸다.
- 광해의 연인 1권, '왜란의 한가운데서' 中

그, 광해군
광해군은 임금이기 전에 세자였고, 세자이기 전에 조선의 왕자였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닥친 왜란은 그에게 세자라는 운명을 건네주었다.
평범한 조선의 왕자의 어깨에 나라의 국난과 분조의 무게가 놓였던 그때, 그는 2013년 미래에서 한 소녀를 만났다. 자신을 세자도 왕자도 아닌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소녀를.
단 하루의 인연은 그저 아름다운 추억으로 끝날 수 있었다. 역사에 단 한 줄도 남지 않은, 왜란 중에 세자 광해가 겪었던 신비한 기억으로 말이다. 그러나 그 만남으로부터 10년 뒤, 그 소녀가 다시 나타났다.
10년 전 자신이 처음 보았던 그때 그 모습 그대로.

그녀, 김경민
그녀에게 광해군은 역사 책 속의 지나간 과거의 사람일 뿐이었다. 그러나 학자인 아버지의 입을 통해서 듣게 되는 광해군이 점점 가깝게 느껴질 무렵, 진짜 광해군이 그녀의 앞에 나타났다.
이어진 유일한 가족이었던 아버지의 죽음. 그녀는 시간여행자로서의 능력이 허락된다면 그 죽음을 막아보고 싶었다. 그게 아니라도 아버지를 단 한 번만이라도 다시 만나고 싶었다. 그랬기에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을 알면서도 선택한 과거로의 시간여행.
광해군의 배다른 아우 정원군의 도움으로 조선에서 2년을 보낸 경민은 그제야 광해군과 재회할 수 있었다. 그에게는 10년, 경민에게는 2년의 시간이 흐른 후였다.

광해는 정말 폭군이었을까?
이 소설은 역사를 바탕으로 한 픽션, 그중에서도 로맨스 소설이다. 그렇기 때문에 임금으로서의 광해군을 논하지 않는다. 소설 ‘광해의 연인’은 한 남자로서 미래에서 온 여인을 사랑하게 된 광해군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임진왜란과 분조의 무게를 열여덟의 어깨에 짊어지고 있던 세자 광해군. 여기까지는 역사다. 그러나 저도 모르게 휘말린 시간여행과 이후 10여 년을 그리워하게 될 동갑 소녀와의 만남은 픽션이다. 거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광해에게 있어 꿈과 같은 단 하루의 인연은 그저 되새기기에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끝날 수 있었다. 역사에 단 한 줄도 남지 않은 신비한 기억으로 말이다. 그러나 그 만남으로부터 10년 뒤, 그 소녀가 다시 나타났다. 10년 전 자신이 처음 보았던 그때 그 모습 그대로. 그리고 광해군은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미래에서 온, 유일하게 그를 세자도 왕자도 아닌 한 남자로 바라보는 그녀를.
그 사랑은 역사를 바꾸고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정해진 역사 그대로 비극으로 끝맺을 것인가. 작가가 그려낸 픽션과 역사적 팩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광해의 연인’은 성군도, 폭군도 아닌 한 여인의 지아비로서의 광해군을 재조명한다.
2013년 1월 네이버의 웹소설을 통해 선보인‘광해의 연인’은 1권을 연재하는 두 달 반 동안 무려 400만 뷰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본편 무료연재의 다음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유료연재에서도 판매 1위를 달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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