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푸른길





행복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나태주 시인의 등단 50주년을 맞아 그간 사랑받았던 시를 연필화와 함께 엮은 시집이다. 1부에는 시인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시금 들려주고픈 시를 담았다. 1부가 시인이 건네는 목소리라면, 2부에는 이에 화답하듯 독자가 사랑한 시와 대표 시를 묶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나태주 시인의 시는 화려한 수사나 복잡한 문장을 걷어내고, 우리 주변의 작고 소중한 것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담고 있습니다. 『나태주 연필화 시집』은 이러한 그의 시 세계를 더욱 시각적으로 감상할 수 있게 구성한 특별한 작품집입니다. 이 책은 시인이 직접 쓴 아름다운 시편들과 함께, 연필로 정성스럽게 그려낸 그림들이 어우러져 독자에게 깊은 정서적 안식을 선사합니다. ✍️
책 속에 담긴 시들은 거창한 철학을 논하기보다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풀꽃,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