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여름(아무튼 시리즈 30) (내가 그리워한 건 여름이 아니라 여름의 나였다)

김신회|제철소

아무튼, 여름(아무튼 시리즈 30) (내가 그리워한 건 여름이 아니라 여름의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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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계절#공감#수영#아무튼#여름#여행#한국에세이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5-29
페이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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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신회
김신회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김신회 작가의 신작으로, 1년 내내 여름만 기다리며 사는 그가 마치 여름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처럼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뜨겁게 써내려간 스물두 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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