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리샴|북앳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법정 스릴러의 대가 존 그리샴의 최신작 <최후의 배심원>이 출간됐다. 특유의 긴장감과 스릴이 여전하며, 작품의 문학적 완성도 역시 놓치지 않았다.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되 1970년대의 시대적 상황을 노련하게 녹여넣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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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최후의 배심원은 미국의 법정 스릴러 대가 존 그리샴(John Grisham)의 소설로, 북앳북스에서 2004년 4월 15일 박영만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88988182772). 약 400쪽 분량의 이 책은 원제 The Last Juror (2004)로, 그리샴의 데뷔작 타임 투 킬과 같은 미시시피주 포드 카운티를 배경으로 1970년대의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강간살인 사건과 그로 인한 법정 드라마를 그린다. 1955년 아칸소주에서 태어난 그리샴은 미시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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