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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 (두려움과 불안을 자신감과 행복으로 바꿔주는 아들 교육법)
창랑 외 1명 지음
예담Friend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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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쪽 | 2014-01-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엄마들은 왜 딸 키우기보다 아들 키우기를 더 어려워할까? ‘딸은 얌전하고 말을 잘 듣지만 아들은 힘도 세고 산만해서 키우기 힘들다’는 엄마들의 말은 정말 사실일까? 아들은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하며 이를 위해 엄마는 무엇을 해야 할까? <BR> <BR> 이 책은 아들 키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단순히 아들이 늦되거나 억세기 때문이 아니라 여자인 엄마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특성을 아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엄마가 아들의 세계와 방식을 이해할 때 아들 키우기는 좀더 수월해진다고 설명한다.<BR> <BR> 총 4부로 나누어 엄마는 왜 아들 키우기를 유독 힘들어하는지 이유를 짚어보고,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약한 아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존중 받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아들이 갖추어야 할 소양은 무엇인지, 엄마라서 아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삶의 지혜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BR> <BR> 이를 통해 엄마가 아들의 남성성을 이해하는 동시에 부드러운 모성으로 안아줄 때 아들을 균형 있는 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엄마만이 가르쳐줄 수 있는 삶의 가치를 전해줌으로써 아들을 큰 그릇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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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Ⅰ. 엄마는 왜 아들 앞에서 불안한가?
누가 아들을 ‘나약한 폭군’으로 만들었을까?
더 이상 엄마의 위로가 통하지 않는다
품고만 싶은 엄마 vs. 벗어나고 싶은 아들
엄마의 헌신이 아들을 나약하게 만드는 이유
아들 떠나보내기 연습
엄마를 우습게 보는 아이
일단 화부터 내는 게 남자아이의 방식이다
거친 승부욕을 어쩌면 좋을까?
대체 왜 이렇게 싸우는 걸까?
남자아이는 왜 게임에 빠질까?
건성건성 대충대충 넘어가려는 아이
아빠와도 겨루는 게 아들이다

Ⅱ. 문제는 아들이 아니다
엄마는 아들의 거울이다
아들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
아들의 ‘성질머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아들은 왜 자기밖에 모를까?
아들에게 단호해져야만 하는 이유
아들을 믿지 못하는 엄마
넘어진 아들은 달래는 방식이 다르다
몰아세우는 아빠와 피하려는 아들 사이에서
아들의 실패를 독으로 만드는 엄마, 좌절을 약으로 만드는 엄마
돈으로 다 해결할 수 있다는 엄마의 착각
가지고 싶은 욕구를 제어할 수 없는 아이
엄마가 만들어준 친구는 아들의 친구가 아니다
엄마가 시키고 싶은 것과 아들이 하고 싶은 것

Ⅲ. 아들의 인생에 힘이 되는 가르침
아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피할 수 없는 것
남자아이는 왜 가난하게 키워야 하는가?
아들에게 실패는 ‘흔한 일’이다
거절할 줄 아는 용기
좌절을 경험하게 하라
엄마가 대신 책임지지 마라
핑계만 찾는 습관 없애기
매너 있는 남자로 크길 바란다면
남자의 유머는 곧 여유다
존중하는 아이가 존중 받는다
정의는 어떻게 가르쳐줘야 할까?
고마워할 줄 알아야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아들을 위한 희망 교육

Ⅳ. 엄마만이 아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것
엄마의 정성이 아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낸다
때로는 게으른 엄마가 위대하다
부모의 모습이 아들의 미래다
분노 조절력은 어릴 때부터 길러주어야 한다
아들을 움직이는 동력 찾아내기
아들은 왜 돈을 휴지처럼 쓸까?
집안일을 거드는 남자아이는 다르다
남자아이에게는 왜 사과하는 법을 가르쳐야 하나
참을성 있는 아이로 키우기
다른 사람을 헤아리는 공감 능력 길러주기
다른 이를 돕는 기쁨을 누릴 줄 아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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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창랑 외 1명
베이징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했으며 중국 국가도서상을 수상한 베테랑 도서 기획자이자 작가이다. 많은 엄마들이 아들을 키우며 혼란과 좌절을 겪는 모습을 보고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 여성의 세계에서 성장한 엄마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투성이’인 아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올바르게 소통하여 마침내 아들을 남성의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남자로 키워낼 수 있을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엄마의 애정 표현 및 소통 방식이 아들과 순조로운 관계로 이어지고 있는지 틈틈이 돌아볼 필요가 있으며, 좋은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아들의 방식’을 이해해야만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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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최상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엄마만 아들을 모르는 게 아니었다.. 아빠도 읽어보면 대부분의 아들들이 갖고 있는 루틴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다. 투쟁심과 인내심은 잦은 핑계와 무책임함의 뒷편에 숨어 있다. 이것들을 끄집어 내서 고난을 극복하려 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타인에게 책임을 돌리지 않고 인성까지 갖추는 아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발치에서 바라보거나 때로는 게으른 부모가 되는 것도 필요하다~ 현실에 접목하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이 수반될 것이다.. 하지만, 아들 교육의 이론서로서 공감을 많이 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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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4개의 큰 카테고리로 이루어진 이 책은 엄마 뿐만 아니라 아빠로서도 자녀들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공감하고 독립심을 길러주기 위한 일종의 경험담이다. 중국인 저자지만 내용의 얼개는 한국인인 내가 보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이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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