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엽 외 11명|글항아리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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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위에서 우리 앞으로 밀어닥치는 코로나19의 여파들을 이해하고 체화해 유의미한 축적을 이루어야 한다는 지금의 과제에 대한 현장과 학문의 응답이자 모두가 함께해야 하는 성찰로의 초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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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코로나19 팬데믹은 단순히 전염병의 유행을 넘어 인류 문명 전체에 거대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보건학, 사회학, 경제학, 인류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팬데믹이 남긴 상흔과 우리가 마주한 새로운 질서를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저자들은 위기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불평등의 민낯을 폭로하고, 이전의 일상으로 단순히 회귀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사회를 지향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
가장 먼저 주목하는 부분은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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