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외 1명|에디토리얼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비교적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구체적인 사건을 통해 독자가 현실과 앞날을 한 발짝 떨어져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한 가지 조건 아래 일간지에 연재했던 글 39편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19 발생 이후 사태를 반영한 1편을 추가해 모두 마흔 편의 짧은 SF 소설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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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김창규와 SF 평론가 박상준이 함께 쓴 대담 형식의 비평집입니다. 단순히 SF 작품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과학 소설이 어떻게 동시대의 복잡한 사회 문제를 투영하고 인류의 미래를 철학적으로 성찰하는지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두 저자는 SF라는 장르가 단순히 기술적 상상력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발 딛고 있는 현실 세계를 낯선 시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도구임을 역설합니다. 🌌
책은 총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