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수|한국경제신문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4년간 41만 명의 부모를 코칭한 육아 멘토, 푸름이교육연구소 푸름아빠의 지혜가 모두 담긴 육아 바이블이다. 나를 거울처럼 비추는 아이를 통해 어떤 상처를 만나고, 어떤 감정을 선택해야 할까?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가 부모의 내면을 그대로 비추는 ‘거울’이라는 점을 핵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부모가 아이의 문제 행동을 고치기 위해 훈육법을 배우고 기술적인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지만, 저자는 진정한 육아의 시작은 아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부모 자신을 돌보는 데 있다고 강조합니다. 아이가 떼를 쓰거나 짜증을 부릴 때, 부모는 이를 아이만의 고유한 성격이나 잘못된 습관으로 치부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 행동 뒤에 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