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mar Persson 외 1명|하우출판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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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윤리학의 핵심 주제 중 하나인 도덕적 향상 문제를 다룬 피어손(I. Persson)과 사부레스쿠(J. Savulescu)의 『Unfit for the future: The need for moral enhancement』를 우리말로 완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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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잉그마르 페르손과 줄리언 사불레스쿠가 공저한 이 책은 인류가 직면한 과학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도덕적 위기 상황을 심도 있게 파헤칩니다. 저자들은 현대 사회의 기술적 진보가 우리의 생물학적 본성을 앞질러 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인류가 스스로를 파멸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이제 ‘도덕적 생명 향상’이라는 새로운 도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
과거 인류의 도덕성은 대규모의 재앙이나 복잡한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게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