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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글로만 배운 사람에게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책

일단, 시작해 (개그맨 김영철 톡톡 튀는 도전기)
김영철 지음
한국경제신문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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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끈기
#도전
#시작
#영어
248쪽 | 2013-02-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이루고자 하는 꿈과 삶을 목적을 위해 꾸준히 배움의 길을 걸어온 개그맨 김영철이 20~30대 젊은이들에게 전해주는 희망의 메시지. 개그맨, 베스트셀러 작가, 스타 강사 김영철을 이 자리까지 오게 만든 것은 바로 확고한 삶의 목적과 꿈이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마음가짐이었다. 자신의 꿈 또한 아직 현재진행형이라고 말하는 그는 인생의 목적을 정하지 못해 갈팡질팡하는 청춘들에게 자신이 해낸 것처럼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그리고 꿈을 향해 자신과 함께 멈추지 말고 걸어가자는 진솔한 메시지를 전한다.<BR> <BR> 이 책에는 삶의 우여곡절이나 대단한 서사라고 할 만한 게 담기지 않았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가 만났던 좋은 사람들의 혜안과 그가 읽었던 책의 교훈과 그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공부했던 흔적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또한 오늘날 청춘들에게 삶의 목적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멈추지 말고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려줄 것이다. <BR> <BR> 그는 여전히 유재석이나 강호동 같은 톱스타는 아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만의 꿈을 향해 가는 우리들의 친구이다. 또한 우리의 곁에서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전해주는 마음 따뜻한 선배이다. 꿈 때문에 미래 때문에 갈팡질팡하는가? 시작 앞에서 아직도 망설이는가? 일단, 시작하라! 김영철이 선배들의 조언으로 가슴 떨리는 삶을 선택한 것처럼 당신 또한 김영철을 통해 가슴 떨리는 메시지를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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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0초가 인생을 바꾼다

1부 가슴 떨리는 삶을 살고 싶지 않니?
나는 내가 될 거야
상상의 세계에서 걸어 나와라
우연을 기회로 만드는 것은 너의 선택이다
멈추지 말고 느리게라도 뛰어봐
가슴 떨리는 삶을 살고 싶지 않니?
누구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나의 시간과 상처에 말을 걸다

2부 너에게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은 언제인가?
걱정 말고 치열하게 고민하자
바다를 건너는 나비처럼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봉오리인 것을
같은 밥상은 두 번 오지 않는다
외로움을 견디고 고독을 즐겨라
만날 사람은 꼭 만난다

3부 모든 순간 뜨겁게 배워라
어깨에 힘을 빼고 만만해져라
산 옆에 서야 오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너만 지치지 않으면 돼
날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줘
분주한 삶을 살며 늘 깨어있기
자신의 결핍을 사랑하는 법
질문은 종 치기 전에 하자
칭찬 섞인 따뜻한 질문을 하자

4부 꿈을 향한 1만 시간의 분투기
버려야 얻어지는 것들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다가가자
당신의 삶은 충분히 아름답다
재미있는 사람을 많이 사귀라
좋은 사람이라면 친구로 만들어라
정해진 순서는 없다. 일단 부딪쳐라

5부 꿈을 멈추지 말아요
모든 순간 온 힘을 다하자
끝까지 다했다고 느꼈을 때 포기하라
태도를 바꾸고 크게 생각하라
세상은 즐기는 사람의 것이다
내게 아직 오지 않은 시간들

에필로그 첫 마음, 첫 순간을 끝까지 버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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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영철
1999년에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초등학교 시절, 고향 근처의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 출장 온 외국인 근로자들을 상대로 ‘Hello, Mr, OK’ 단 세 단어로 당차게 영어 생활을 시작했지만, 이후 중학교 때부터 대학 시절까지 영어 실력이 초중급 언저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자신감마저 상실하고 외국인만 만나면 수줍고 침묵하는 성격으로 변했다. 서른이 넘어서야 영어 굴욕 사건과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에서 발견한 꿈을 계기로 영어 공부에 사활을 걸게 되었다. 새벽부터 강남 영어 학원가에서 발품을 팔며 각고의 노력 끝에 입을 뚫고 잃어버린 영어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었다. 2005년에는 영어 채널인 아리랑 라디오 프로그램의 영시 소개 코너에서 게스트로 활동했으며, 2006년 3월부터 계원조형예술대학교에서 교양 과목인 ‘기초 영어 초급’을 강의했다. 또한 바쁜 와중에도 여러 대학에서 영어 특강을 하는 등 방송과 영어 교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2005년부터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서 ‘영철영어’ 코너와 라디오 ‘김영철의 펀펀 투데이’를 진행하며 사람들에게 즐거운 영어를 알리는 데 앞장섰다. 또한 그간 갈고 닦아온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치즈는 어디에?》라는 책을 번역했고 《뻔뻔한 영철 영어》, 《김영철의 펀펀 투데이》, 《일단, 시작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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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힘들 때 힘이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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