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카와 슌타로|비룡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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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그림동화 275권. 다니카와 슌타로가 삶의 소중함에 대해 노래한 시 「살다」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다니카와 슌타로는 19세의 나이로 등단, 첫 시집부터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화려하게 문단에 나타난 일본의 국민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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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살아 있다는 건은 일본의 국민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가 1971년에 발표한 시 「살다」를 원작으로, 오카모토 요시로의 그림과 권남희의 번역으로 2020년 비룡소에서 출간된 그림책이다. 🌟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75번째 작품으로, 삶의 소중함과 일상의 기쁨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토로한 한 소년의 질문에서 영감을 받아 그림책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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