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윌리엄스|구픽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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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미국에서 발표되어 출간 50여 년이 지난 2013년 뒤늦게 유럽 독자들의 열광적 성원을 받아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던 <스토너>. <아우구스투스>는 2014년 겨울 국내에도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한국 독자들의 가슴에 커다란 반향을 남긴 <스토너>의 작가 존 윌리엄스의 마지막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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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우구스투스는 존 윌리엄스가 1972년에 출간한 역사소설로, 2016년 구픽에서 조영학 역으로 국내에 소개되었다. 윌리엄스는 스토너로 뒤늦게 주목받은 작가로, 이 작품은 1973년 전미도서상을 수상하며 그의 생전 가장 큰 영예를 안았다. 소설은 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옥타비아누스 카이사르)의 일생을 서한체 형식으로 풀어내며,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암살(기원전 44년)부터 아우구스투스의 죽음(서기 14년)까지 약 60년의 격동기를 다룬다. 편지, 일기, 보고서, 회고록 등 다양한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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