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동인 뿔|아침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침달 시집 13권. 창작동인 뿔의 시집. 창작동인 뿔은 최지인·양안다·최백규 3인의 젊은 시인이 모여 만든 창작동인이다. 저마다 개성이 분명한 젊은 시인들이 이야기하는 미래의 모습은 사랑, 꿈, 노동, 그리고 죽음 등의 주제를 두루 거치며 다양한 빛깔로 펼쳐진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는 창작동인 뿔—최지인, 양안다, 최백규 세 젊은 시인이 함께 엮은 시집으로, 아침달 출판사의 13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은 세 시인이 각자의 개성과 시선으로 풀어낸 슬픔, 상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다. 창작동인 뿔은 “미래”를 지향한다고 선언하지만, 그 미래는 장밋빛 희망보다는 불투명하고 애잔한 현실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들의 시는 과거의 상처와 미래의 불확실성이 얽히며, 그 사이에서 떠도는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