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

강미경 지음 | 느낌이있는책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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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8.6.10

페이지

288쪽

상세 정보

오천 년의 세월을 살아 온 유태인들의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분이 집약된 지혜의 경전.현명하고 지혜로운 삶을 위한 유대인의 생각과 명언을 담고 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오늘이 당신의 최초의 날이라고 생각하라’라는 명언을 비롯해 인생과 인간의 존엄, 그리고 행복과 사랑에 대해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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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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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나를 떠올려준 누군가가 보내준 선물
진짜 술술 읽히는 책이었고
와인폭탄주에 호기심이 생기게 하는 책이었다

한번에 혼자서 1.5병씩 드시는거 같은데 작가님의 간은 괜찮으신지 다소 걱정이 됨

더불어 작가님이 알고보니 내옆에서 일하시는 분은 아닌지 강한 의심이 들었다 ㅋㅋ
술에 대한 생각이나 단어의 선택, 문장의 느낌이 너무 비슷함 ㅋㅋ 축구를 안하셔서 아닌 걸로 ㅎ

아무튼, 술

김혼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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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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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것을 알 수 없는 대로 둘 수 있다면, 불쑥 치솟는 물음들을 고요히 가라앉힐 수 있다면 여원의 삶도 언젠가 단단히 매듭지어질 수 있을 것이다. 매매, 이사, 구직, 출근…… 이런 단어들을 하루하루 쌓아가다보면, 그리하여 우연히 다시 만난 안녕한 하루가 한 달이 되고 1년이 된다면 더는 이음매를 발견할 수 없는 날이 찾아오기도 할 것이다.’(p.170)

우리 옆에 있지만 마음을 다 알 수는 없는,
그런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다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저 글의 여원이처럼 알수 없는 것을 알수 없는대로 두겠다는 마음,
저런 마음으로 안녕한 하루를 맞이하는 우리도 좋을 것이다.

초록을 지닌 채 우리는

이주영 (지은이) 지음
교유서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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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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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 년의 세월을 살아 온 유태인들의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분이 집약된 지혜의 경전.현명하고 지혜로운 삶을 위한 유대인의 생각과 명언을 담고 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오늘이 당신의 최초의 날이라고 생각하라’라는 명언을 비롯해 인생과 인간의 존엄, 그리고 행복과 사랑에 대해 조언한다.

출판사 책 소개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을 위한 유대인의 생각들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오늘이 당신의 최초의 날이라고 생각하라.
인생은 무엇인가? 또한 인간의 존엄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무엇이고, 사랑이란 무엇인가?
오천 년의 장구한 세월을 살아 온 유태인들의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분이 집약된 지혜의 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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