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산(아무튼 시리즈 29) (“이제는 안다. 힘들어서 좋았다는 걸”)

장보영|코난북스

아무튼, 산(아무튼 시리즈 29) (“이제는 안다. 힘들어서 좋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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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진
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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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Edim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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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6-15
페이지147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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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장보영
장보영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아무튼 시리즈 스물아홉 번째는 산이다. 멈춘 적 없는 일상에서 벗어나려 떠난 지리산 등산, 그렇게 시작된 주말 산행, 100KM씩 산을 내달리는 트레일러닝의 세계까지, '과연 산을 매우 사랑하는구나' 결결이 전해지는 이야기 열세 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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