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민|시나리오친구들





떠나고 싶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코이카(KOICA) 국제협력요원으로 에티오피아 하라르 직업전문대학에서 봉사활동을 한 박강민의 에세이. 저자는 카이스트를 졸업하고 주변의 만류를 뿌리치고 더 보람차고 행복하고 값진 삶을 찾아서 에티오피아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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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 이름은 테스파 (KOICA 해외봉사단원 활동경험담,에티오피아에서 희망으로 산 730일)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내 이름은 테스파 (KOICA 해외봉사단원 활동경험담,에티오피아에서 희망으로 산 730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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