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파이퍼|티라미수 더북





답답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좋은 글은 심리치료처럼 마음의 풍경을 바꾸고, 마침내 세상의 풍경을 바꿉니다.” 심리치료사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메리 파이퍼의 글쓰기 지침서다. 나의 고유함을 발견하고 세상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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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의 글로 세상을 1밀리미터라도 바꿀 수 있다면 (공감과 연대의 글쓰기 수업)은 메리 파이퍼(Mary Pipher)가 2006년에 출간한 Writing to Change the World의 한국어 번역본으로, 2020년 티라미수 더북에서 김정희 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60577747). 📝 메리 파이퍼는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Reviving Ophelia』 등으로 여성과 공동체 문제를 다루며 명성을 얻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