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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고 엄마는 매일 자라고 있어 (학부모가 된다는 것)
이현주 지음
수카
 펴냄
15,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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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2020-06-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육아의 기쁨과 고충, 감동의 순간을 솔직한 글과 툰으로 그려내 수많은 엄마로부터 공감과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딸바보가 그렸어> 시리즈의 신작 에세이. 걸음마도 제대로 못했던 아이는 어느덧 자라나 학교라는 낯선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고, 부모인 저자는 '학부모'라는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았다. 잔뜩 겁먹고 맞이한 새로운 세상으로의 첫걸음은 어떠했을까?<BR> <BR> 아이에게 친구 만들어주는 방법부터 사교육에 대한 고민, 워킹맘의 고충, 방과 후 돌봄 문제와 학습 방법, 아직은 낯선 생활이 서툰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법까지, 난생 처음 학부모가 되어 겪은 에피소드와 고민의 순간을 공감되는 글과 툰으로 그려냈다.<BR> <BR> 워킹맘으로서 모든 시간을 함께해줄 수 없었기에 더욱 아쉽고 미안한 아이의 성장. 그러나 아이는 대견하게도 스스로 자라나더니 이제는 엄마를 위로하고 사랑해주기까지 한다.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었는데 오히려 친구 같은 딸이 되어준 소중한 나의 아이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이자, 같은 시간을 지나는 부모들을 위한 격려의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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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PART 1. 네가 자라난 만큼 엄마는 얼마나 자랐을까

추첨의 계절
엄마가 준비해줘야 할 것
입학식
사회생활의 시작
엄마, 학생이 되다
엄마가 지각하면 아이도 지각한다
선생님과의 대화
조율
아빠가 데려다주는 아이
주말 미션
엄마 참여 수업
네 안에 자신감이 자라나기를
자꾸 혼자 두어 미안해
오래된 문방구
마중 나가는 일
엄마의 엄마
엄마의 아침
좋아하는 남자애
오늘 학교 어땠어
남과 여
방과 후 수업 1
봄날의 숲으로 갑니다
주인공은 너야
끼리끼리 문화

PART 2. 매일 사랑한다고 말하는 나의 아이에게

한글과 책 읽기
쉬운 일이 없네요
소풍 가는 날 아침
방과 후 수업 2
벼룩시장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리액션이 필요하다
성급한 성격
스케이트
몰랐다
사교육
사랑한다 말하는 이유
방학의 실종
이 세상의 진실
읽기 독립 만세
학교가 좋아?
친구를 사귀는 일
받아쓰기
우정에 관한 대화
칠판 글씨가 안 보여
아이는 잃어버리고 엄마는 찾아준다

PART 3. 그래도 우리, 같이 할 수 있는 건 같이 하자

말 좀 들어
처음부터 잘하는 건 없어
거짓말
봉숭아물
나란히 자전거를 타고 싶어
어떤 반항
전쟁 같은 아침
아픔을 인정해주는 것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수영을 안 해도 수영장에 간다
등교 거부
하루의 마무리
엄마도 그랬을까
체육대회
바뀌지만 바뀌지 않는 것
못해도 괜찮아
그 어떤 꿈이라도
손을 잡는 것만으로도
혼자 할 수 있는 게 늘수록
학부모가 된다는 것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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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현주
결혼생활에 있어서 독립된 구역은 필요하지만 육아만큼은 꼭 공동 구역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워킹맘.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중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고, 자기가 낳은 아이에게 한눈에 반해 1년간 육아휴직을 하며 아이와의 시간을 촘촘히 기록했다. 카피라이터 특유의 관찰력과 엄마들의 눈물을 쏙 빼는 공감력으로 ‘딸바보가 그렸어’의 스토리 부분을 채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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