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지음|디자인이음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은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솔잎' '책방에서 빗소리를 들었다' '묘연'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김은지 시인의 시에는 따뜻한 감정과 예리한 시선이 녹아들어 있다. 시인의 시를 읽으면 비 오는 오후 책방에 앉아 좋아하는 책을 펼칠 때처럼 촉촉하고 섬세해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책방에서 빗소리를 들었다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책방에서 빗소리를 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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