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스네일|허밍버드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9년, 오랜 무기력증 극복의 기록을 담은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를 통해 독자들의 폭풍 공감과 호평을 얻은 작가 댄싱스네일이 신작을 들고 돌아왔다. 이번 책에서는 '인간관계 미니멀리스트'라는 또 하나의 정체성을 꺼내 관계에 피로해진 사람들을 위한 '관계 디톡스'를 이야기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댄싱스네일의 적당히 가까운 사이는 인간관계의 피로와 외로움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법을 다룬 에세이다. 2020년에 출간된 이 책은 저자의 첫 책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에 이어, ‘인간관계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관계의 ‘적당함’을 탐구한다. 저자는 관계에 지친 이들에게 ‘관계 디톡스’를 제안하며, 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도 안 되는 ‘적당한 거리’의 기술을 따뜻하고 공감 어린 문체로 풀어낸다. 💬
책은 인간관


지친 인간관계속에 괜찮다고 토닥여줌





His p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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