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 파봉|이마주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철학하는 아이 시리즈. 완전함과 쓸모란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이다. 제목은 <떨어질 수 없어>이지만 작가는 ‘떨어질 수 없는’ 것들을 떨어뜨려 놓음으로써 짝으로 존재해야 완전하거나 쓸모 있다는 우리의 편견을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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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나’라는 존재와 ‘나의 그림자’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관계라는 점에 착안하여, 삶의 이면과 자아의 본질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그림자가 늘 곁에 붙어 다닌다는 사실에 때로는 당혹감을 느끼고, 때로는 그것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이나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은 어두운 면을 그림자처럼 감추거나 떼어내려 애쓰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림자가 나를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존재하는 곳 어디에나 내 모습이 투영되어



어른을 위한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