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브 빈치|문학동네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아일랜드의 국민작가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메이브 빈치의 작품. 더블린의 평범한 거리 체스트넛 스트리트에서 살아가는 친근한 이웃들의 삶을 그린 이 소설은 메이브 빈치가 수십 년에 걸쳐 써온 단편소설들을 모은 소설집이다.

요약더블린의 평범한 거리, 체스트넛 스트리트에는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한 거리에 사는 이웃들의 삶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메이브 빈치의 유작입니다. 작가는 거창한 영웅담 대신, 우리 곁에 있을 법한 이웃들의 소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일상을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
거리에 사는 사람들은 각자의 고민과 아픔을 안고 살아갑니다. 결혼 생활의 권태로움에 지친 아내, 부모님의 기대와 자신의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청년, 잊고 지냈던

따뜻한 소설이 좋아


체스트넛 거리의 사람들, 따뜻함, 일상


메이브 빈치 여사님(아일랜드 작가)



2월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