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윤|드렁큰에디터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저자 이주윤 에세이. 창작자의 내면에 들끓는 세속적이고 찌질한 욕망을 솔직하게 담은, 위트와 매력이 넘치는 에세이. 먼슬리에세이 시즌1 [욕망]에서 [출세욕]을 다룬 두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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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글쓰기'라는 고독하고도 지난한 과정을 업으로 삼고 살아가는 저자 이주윤의 솔직하고도 치열한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작가라고 하면 고상한 서재에 앉아 영감을 기다리는 우아한 모습을 떠올리지만, 현실의 작가는 '팔리는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과 생계라는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줄타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느끼는 욕망을 부정하거나 감추지 않고, '출세하고 싶다'는 아주 솔직하고도 본질적인 감정을 전면에 내세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