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호|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3년 동안 5,000장의 손편지를 길거리에 붙이며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뜨거운 위로를 안겨준 '비밀 편지'의 박근호 작가가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쓴 글들을 엮었다. 신작 산문집 <미친 이별>에는 그가 살아오면서 경험한 여러 형태의 사랑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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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랑은 때때로 우리를 가장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기도 하지만, 예고 없이 찾아온 이별은 그만큼 깊은 나락으로 우리를 떨어뜨립니다. 박근호 작가의 산문집 『미친 이별』은 그 이름처럼 미칠 듯이 아프고, 지독하게 괴로운 이별의 과정을 지나온 사람들의 마음을 투명하게 비추는 거울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이별의 슬픔을 토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랑이 끝난 자리에서 우리가 어떻게 스스로를 다독이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고 있습니다. 💔
작가는 이별을 겪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