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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말씀 (명언으로 읽는 논어의 즐거움)
김세중 지음
스타북스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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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2011-02-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제 공자도 무거움을 벗고 가벼움을 입었다. 이 책 공자말씀도 카리스마를 벗고 재미를 덧붙인 지혜로운 경전이라 할 수 있다. 각 권마다 분명 짧지만 강한 핵심이 존재한다. 그 핵심을 명언이라 하는데, 이는 작품 전체를 함축시킨 것으로 창작의 영감이 고스란히 결집되어 있는 지혜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BR> <BR> 명언 한 문장을 중심으로 각각 ‘공자 말씀’ ‘명언 이야기’ ‘명언의 역사 현장’ 이 세 가지 관점에서 전방위적인 분석과 해석을 가미했다. ‘공자 말씀’에는 명언이 실린 원문에 대한 해석을 실었는데, 독자들이 원문의 함축적인 의미를 정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명언 이야기’에는 명언이 생겨난 배경과 이야기를 실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명언의 역사적 배경도 같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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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 머리에-논어는 재미있고 공자는 유쾌하다 _4
공자와 《논어》 _10

첫 번째 배워야 사람이다

삶도 모르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 _14
그 즐거움을 고치지 않다 _19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안다 _23
하늘에 죄를 짓다 _27
썩은 나무에는 조각할 수 없다 _31
부와 권세는 나에게 뜬구름 같다 _35
사랑할 때는 그 사람이 살기를 바라다가 미워할 때에는 그 사람이 죽기를 바라다 _39
나는 매일 세 번씩 반성한다 _43
위태로운 나라에는 들어가지 않고 어지러운 나라에는 살지 않는다 _48
남의 부귀를 시기하지 않고 탐하지 않다 _52
어리석음은 아무도 따를 수 없다 _56

두 번째 세상에 인仁을 펼쳐라

축타의 말재주 _63
중용되면 나아가 도를 행하고 버림당하면 물러나 은거하다 _66
시간이 흘러간다 _70
인(仁)을 행함에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않는다 _74
작은 일을 참지 못하면 큰일을 망치게 된다 _78
닭을 잡는데 어찌 소를 잡는 칼을 쓰는가? _82
함부로 지껄이거나 웃지 않다 _86
남이 듣기 좋은 말만 꾸며대고 얼굴빛을 보기 좋게 꾸미다 _90
대군의 장수를 빼앗을 수는 있어도 한 사나이의 뜻은 꺾을 수 없다 _94
한 가지를 가르쳐주면 나머지 세 개를 깨닫다 _98
행동거지를 올바르게 하다 _102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 _106
이것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인들 차마 하지 못하겠는가? _110
세 번 생각한 뒤에 행동하다 _114
때가 오기를 기다려 재능을 펼치다 _118
군자는 무리를 이루되 사사로이 파벌을 만들지 않는다 _122
머리를 산발하고 옷섶을 왼쪽으로 여미다 _126
학문적 수양이 찬란하다 _130
한두 마디 말만 듣고 송사를 판결하다 _134
텅 빈 듯 아는 것이 없다 _138
살찐 말을 타고 가벼운 갖옷을 입다 _142

세 번째 언행을 일치하라

자신의 목숨을 바쳐 인을 이룬다 _149
망한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대가 끊어진 집안의 대를 잇다 _154
책임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_158
학문이 차츰 높은 수준으로 나아가 깊은 경지에 이르다 _162
세월은 이처럼 흘러가는구나 _166
이미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다가올 일은 잘할 수 있다 _170
추구하는 길이 다르면 함께 일을 도모하지 말라 _174
젊은 후배들은 두려워할 만하다 _178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다 _182

네 번째 거울에 나를 비춰라

일에는 민첩하면서도 말을 삼가다 _189
용맹스럽고 도의를 지키다 _193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다 _198
상대편에 대한 적절한 대접 _202
옥중에 갇히다 _206
얻지 못하여 염려하고 얻고 나서는 잃을까 근심한다 _210
말 한 마디에 나라가 흥하고 말 한 마디에 나라를 잃는다 _214
감히 나를 어찌하지 못하다 _220
기린과 봉황을 보며 눈물짓다 _224
당당하고 차분하게 말하다 _228
가까이 있는 자에게는 기쁨을 주고 멀리 있는 자는 찾아오게 하라 _232
늙어가는 것도 알지 못한다 _235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아니하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_238
석 달 동안 고기 맛을 알지 못하다 _241
그 직위에 있지 않거든 그 자리의 정사를 논하지 말라 _244
일을 잘하려면 먼저 그 연장을 날카롭게 해야 한다 _247
자기가 원하지 않는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 _250
지난 일은 탓하지 않는다 _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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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세중
조선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광주 MBC 퇴직 후 중국으로 건너가 협서중의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귀국하여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에서 연수부장과 한국청소년진흥원 이사를 거쳐 한국청소년신문 기획실장 및 총괄본부장을 역임하고 전남대, 관동대, 경기대, 국민대 등에 출강했다. 〈절대지식 동양고전〉 시리즈 『죽기 전에 논어를 읽으며 장자를 꿈꾸고 맹자를 배워라』 세트와 『죽기 전에 사기를 공부하고 삼국지를 통하고 홍루몽을 즐겨라』 세트를 비롯하여 『사기 스페셜』『삼국지 스페셜』『홍루몽 스페셜』 세트가 있다. 그리고 『15살부터 만나는 논어』『공자를 버리고 노자를 만날 때』『독서와 논술』『교양의 즐거움』『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긍정의 삶』『달라이 라마 지혜의 모든 것』『지혜의 칼』『조금 비겁해도 되는 지혜』등 여러 권의 인문 서적 및 고전을 통한 자기계발서 등을 기획하고 집필, 편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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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Kyungmin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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