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리 추그|든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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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단어 사용이든 온정적 차별이든 ‘좋은 사람’들도 때로 실수를 한다. 의도한 것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괜찮은 것은 아니다. 그런 말은 사석에서든 농담으로든 오가는 순간 사회적 차별을 강화한다. 상황을 반복하고 싶지 않다면, 그럴듯한 변명보다는 ‘그렇게 살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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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상처 줄 생각은 없었어는 돌리 추그(Dolly Chugh)가 2020년 든 출판사를 통해 한국어로 선보인 심리학 교양서로, 원제는 The Person You Mean to Be다. 🧠 약 352페이지에 걸쳐, 저자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품는 편견과 이를 통해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순간들을 조명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실질적 방법을 제시한다. 프린스턴대학교 심리학 박사이자 뉴욕대 경영대학원 교수인 저자는 행동과학, 사회심리학 연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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