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줄 생각은 없었어 (우리가 지나쳐 온 무의식적 편견들)

돌리 추그|

상처 줄 생각은 없었어 (우리가 지나쳐 온 무의식적 편견들)

이 책을 담은 회원

토브
세연
보미
민냉
Gilmore’s
63

이럴 때 추천!

읽으면 좋아요.

#도덕#무의식#성장#태도
분량두꺼운 책
장르사회학 일반
출간일2020-07-16
페이지448
10%18,500
16,6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작가

돌리 추그
돌리 추그
(지은이)writer badge
홍선영
홍선영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부적절한 단어 사용이든 온정적 차별이든 ‘좋은 사람’들도 때로 실수를 한다. 의도한 것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괜찮은 것은 아니다. 그런 말은 사석에서든 농담으로든 오가는 순간 사회적 차별을 강화한다. 상황을 반복하고 싶지 않다면, 그럴듯한 변명보다는 ‘그렇게 살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