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학|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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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이윤학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시인은 가던 걸음을 멈추고 일상을 물끄러미 응시한다. 그는 '끈적거리는 진흙탕 바퀴 자국/ 어디론가 가고 있는 바퀴 자국'처럼 남아있는 기억의 흔적으로부터 애써 도망치려 한다. 하지만 플라스틱 컵의 짧은 금 하나로도 다시 선명해지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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