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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알
무라야마 유카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9,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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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2006-09-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열아홉 살의 재수생 아유타와 여덟 살 연상의 여인 하루히의 운명적인 사랑이야기. 문득 눈에 든 한 사람이 가슴에 얼얼한 통증을 몰고 오는 만남의 신비를 그린다. 에쿠니 가오리, 요시모토 바나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본의 여성 작가 무라야마 유카의 데뷔작으로, 1993년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했다.<BR> <BR> 주인공 아유타는 지하철에서 만나 첫눈에 사랑을 느낀 여인 때문에 열병을 앓는다. 그리고 아버지의 새 주치의가 된 그녀와 운명처럼 다시 조우한다. 아유타에게는 이미 동갑내기 여자친구 나츠키가 있지만, 스물일곱 살의 정신과 의사 하루히가 점점 더 그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BR> <BR> 재수생이라는 신분과 상처로 얼룩진 하루히를 책임지게 어린 자신의 나이, 나츠키에게 상처를 줄 수 밖에 없는 상황. 그 모든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아유타는 끊임없이 하루히에게 구애를 한다.<BR> <BR> <천사의 알>은 1990년대 일본의 '순애소설' 장르를 정착시킨 첫 작품으로 꼽힌다. 1994년 첫 출간되어 200만 부 넘게 팔렸고, 그 인기에 힘입어 2004년 후속편 <천사의 사다리>이 나왔다. 영화로도 제작되어 2006년 10월 일본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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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무라야마 유카
1964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릿쿄대학교 일본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91년 《생명의 노래》로 환경동화콩쿠르 대상을, 1993년 《천사의 알 天使の卵》로 제6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했다. 1994년부터 2006년까지 일본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맛있는 커피 끓이는 법 おいしいコ-ヒ-のいれ方》 시리즈를 출간하였고, 2003년에 《별을 담은 배 星-の舟》로 제129회 나오키상을, 2009년 《더블 판타지 ダブル·ファンタジ-》로 제4회 중앙공론문예상과 제16회 시마세 연애문학상, 제22회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하며, 현재 요시모토 바나나, 에쿠니 가오리, 미야베 미유키 등과 함께 일본에서 가장 폭넓은 사랑을 받는 여류 작가 중 하나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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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Kyungmin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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