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지구는 없다 (‘언어 천재’ 타일러가 말하는 코로나 이후의 위기)

타일러 라쉬|알에이치코리아(RHK)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언어 천재’ 타일러가 말하는 코로나 이후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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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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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배우는 삶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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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비정상회담#자연#지구#친환경#타일러#플라스틱#환경#환경보호
분량보통인 책
장르환경문제
출간일2020-07-15
페이지208
10%17,000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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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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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타일러 라쉬
타일러 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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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란
이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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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방송계의 대표적인 ‘언어 천재’, ‘뇌섹남’으로 통하는 타일러 라쉬의 첫 단독 도서이다. 기후위기 해결은 타일러의 오랜 꿈으로, 환경은 그가 오랫동안 품어온 화두다. 타일러는 2016년부터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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