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안나 제자크|보림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트사이언스 시리즈. 폴란드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작가는 숲속의 작은 것들을 사랑스럽고 간결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고 있다. 장면마다 등장하는 빨간 장화 신은 개미는 각 장면의 주제를 코믹하게 돋보이게 한다. 생태적 특징을 반영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의인화된 표정은 작은 것들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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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요안나 제자크 작가의 섬세한 관찰력과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개미라는 작은 존재들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공동체를 이루어 나가는 경이로운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아주 작은 알에서부터 출발하여,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살아가는 개미들의 일상을 아주 정교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펼쳐냅니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1001마리라는 숫자가 상징하는 거대한 개미 군단의 생태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됩니다. 🐜
작가는